저녁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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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후 강의를 늦게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발 맞춰 수강했으면 어땠을까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강의를 듣게 되어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종산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러기로써 많은 노력과 연습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반장님 및 해에게님, 에이미님, 많은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네요.
모든 꾸러기 분들 성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곧 수강시간이 끝나가는게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길 기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