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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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친구 보르카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세계여행 하시는게 너무나 부러웠고요 저는 그림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림좋아하신다면 유명한 책방이 아주 많아요(영국에요 영국에 가시면 보르카를 볼 수 있습니다.) 책방과 미술관 박물관 더불어 호텔투어를 하고 평점을 매기는게 저의 버킷리스트에 있습니다.
쌤의 강의 마지막 주자가 바로 저일거 같습니다. 제가 강의 신청한다니까 쌤이 말리셨잖아요 ㅠㅠ 질문폭탄으로 쌤과 전화하고 싶고요 . . . .
강의는 두번째 돌려보고 있습니다. 돌려볼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안남은 상황이라 장중 연습은 신중히 선배님들 일지를 컨닝하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입문하자마자 마지막이라고 하셔서 너무 속상하고요 하지만 막차라도 탄게 어딘가하고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
폰으로만 보다가 컴으로 보니 날라가는 종목을 보고 나면 나 머한거지 하면서 자책하기 일수였는대요 쌤 강의를 들으니 어 잘가~ 내려올때 먹어줄게~~ 하는 여유가 생겼어요 이게 가장 큰 수확이 아닌가 합니다
전전긍긍하며 들고 있던 종목을 고심끝에 끝이 보이지 않는거 같아 놓아버렸더니 다음날 상을 가는 아니러니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질문을 어디에다가 해야 하는지요? 주차연에다가 하면 될까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자주 소식 들려주세요~~ 올해 주식공부 시작한게 저에겐 큰 행운이 아니였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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