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보다 빠르게 지난 한 달이었습니다.
강의 시작때만 해도 겨울의 끝자락이 남아 있었는데 어느덧 창 밖에는 벚꽃이 지고 있네요.
주식하는 사람들의 지난한 삶이야 별 다를게 없겠지만
저도 나름 주식이든 주식 외적인 부분이든 사는게 그리 녹록치는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시고 입신하신 종산쌤의 강의가 더욱 깊게 와닿은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주시고 아낌없이 가르침을 주신 종산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한 달동안 부족한 꾸러기 제자들 데리고 완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
당부하신대로 치열하게 복기해서 발전한 모습으로 부끄럽지 않은 계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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