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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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그런가요 ㅎ
위암수술을 2번하고 (완치판정 받았떠요! ㅎ) 평생 갑상선 항진약을 복용하는 처지라서 별 행복한 일도 없이 그냥저냥 인생루저로 희망없이 사는인생이었는대... 종산쌤만나서..한달만에 .... 정말 열시미한번 살아보고싶어졌어요...
진심으로 멱살캐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글로표현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끝까지 정말 열시미해보겠습니다. 종산이름달고 종산제자로 끝까지 주식시장에 남아볼랍니다.
저한테 꿈이라는 거 주셔서 감사합니다. 쌤은...이 맘이..어떤맘인지..아실거라 믿습니다. 지금 삶이 막막하고 힘드신분들도 제맘 어떤맘이신지 느껴지실거라 믿어요. 종산꾸러기여러분 우리 힘내요.홧팅 |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