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트레이닝스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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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산 1기 강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방종을 하자마자 공허함과 아쉬움이 남는건 왜일까요 뭐라고 눈물이 날것 같고 울컥한건지 모르겠습니다... ? 울타리 안에 있다가 나홀로 서기를 해야할것 같은 그런 기분? 이러다가 또 적응해서 잘해낼거라고 생각하지만 당장에 허전함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한달 전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한 강의인데 먼 미래에 제 주식인생이 그때 바뀌었다고 곱씹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제 주식 마인드가 많은 부분 변하였고, 현재도 진행 중 입니다 욕심을 자제하고 지금은 종목당 100만원씩 매매하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손실만 보던 계좌가 수익으로 전환 하였습니다 대체 어떤 마법을 부리신건가요? ?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이런생각을 할까 얼마나 고민을 했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기법을 만들어 낼까 그리고 이걸 다 풀어주시는 선생님을 보고 저는 정말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구나, 멋있다 나도 저사람처럼 되고 싶다 내가 공부해서 잘되면, 나만 잘먹고 잘사는게 아니라 꼭 선생님 처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 ? 아마도 제 주식인생 뿐 아니라 제 인생에 대한 강의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달동안 정말 많이 놀라웠고, 믿을 수 없는 한달을 보낸것 같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선생님 귀한 가르침 꼭 헛되지 않은 모습으로 발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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