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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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고3 수능망하고 주식다큐 를 접하고 주식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지 16~17년만에 월천을 했네요.... 참 긴세월이었던거 같네요 못하고 끝나는줄 알았는데 제실력이 아닌 장세빨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가 인생을 살면서 뭔가 목표했던 1가지가 월천이었는데 뭔가 살면서 성취해본적이 없는데 어쩃거나 달성해서 성취감은 뭔가 있네요.... 정말 힘든순간도 많았습니다. 후회했던 나날들도 많았습니다. 제 인생을 모두 부정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어쨌거나... 이순간이 왔습니다..... 오늘은 술한잔하면서 혼자 자축하고 잠에 들겠습니다. 이순간까지 가장 영감을 많이준 비중법사,푸른별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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