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트레이닝스쿨
|
2015년 결산 올려봅니다. 비중법사님과 함께 한지 벌써 1년 하고도 3개월이 되었네요. 법사님 덕분에 올해 큰 수익 올렸습니다. 이 정도면 직장인에게 과분한 수익이죠.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법사님 덕분에 올해 전세금을 1.1억을 올려주고 재계약을 할수 있었습니다. 공식 타이틀은 로열로더 "강사님"이지만 저에게만은 "선생님"입니다. 법사님께서 하시는 일은 단순히 트레이딩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인해 파생되는 변화는 학교교육보다 직접적이고 즉각적입니다. 탐욕과 손실의 덫에서 한 인생을 구해내기도 하고, 평생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을 지워버리기도 합니다. 법사님 덕분에 좋은 집에서 아내와 함께 2세를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사님 덕분에 매수근거가 부족하거나, 비중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커지면 불안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욕심에 잡혀먹히는건데 이제 그런 걱정은 조금 덜게 되었네요. 비중법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소액으로 매매를 하다가 조금씩 투자금을 늘렸지만 역시나 수익과 손실을 반복하는 모습이었죠. 전형적인 초보의 모습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제가 법사님 수업을 듣고나서 부터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갑자기 확 변했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2014년 9월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9월 말일에 "아..리딩 잘 따라하면 지금까지 손실을 복수할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묵은지 -300만원을 던져버리고 다시 계좌를 초기 세팅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음달인 10월달에 무려 실현수익이 750만원에 이르게 됩니다. 완전히 기분 좋아서 난리났죠. 강의 들은지 한달만에 월급보다 많은 수익이 났으니..게다가 이때 시장이 상당히 안좋았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하지만 역시 시장은 탐욕에 찬 인간은 가만두지 않습니다.
돈이 잘 벌리니 무리하게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고 11월 말부터 게임빌, 교보증권, 삼성SDS에 차례차례 물리기 시작합니다. 평소처럼 비중이 잘 들어갔으면 손절을 했을텐데 비중이 커지니 반등에 손절을 잘 못하고 결국 질질 끌려가다가 1월이 되서야 시장이 반등하면서 탈출하게 됩니다. 이때 배운게 참 많았습니다. 2%룰을 적용하기 시작한게 이때쯤이었습니다. 묵은지 때문에 날려보내는 기회비용이 너무 크더군요. 법사님이 좋은 종목을 계속 주시는데 물려있어서 수익을 낼수 있는 기회를 날려보내는게 정말 아까웠습니다. 이후부터는 물릴거 같으면 손절 바로바로 해주면서 꾸준히 수익을 불려나갔습니다. 비중조절을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시던 법사님 덕분에 폭락이 있었던 8월에 월별 최고 수익을 기록하게 됩니다. 8월 31일 퇴근후 광화문역에서 집에가는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눈물이 날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법사님 찾아가서 절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11월...공포의 미x전xx신에 30%이상 물렸다가 기적의 상한가에 탈출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아..손절을 제떄 못하면 정말 나락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싫습니다...ㅠㅠ 중간중간 크고 작은 위기가 있었지만 계좌를 망가트릴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다 비중조절 덕분이죠. 푸른별님의 주둔지 계좌관리법은 폭락장인 8월에 그 역할을 톡톡히 해 냈습니다. 비중법사님이 대단한 점은 항상 새로운것을 연구하시고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지난 1년이 넘는 기간동안 법사님도 강사로서 몇단계는 더 성숙해지신거 같고 그 동안 새로운 신무기를 여러개 개발하셔서 우리들에게 장착시켜 주셨습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으시고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공략법을 찾아내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래오래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