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오랜 동안 하지 않다가 6월달에 처음으로 비중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주식은 거의 깡패 수준으로 느낌 오면 사고 ...사고...사고...또 사고 반복하다 회사에서 대주주님으로 모셔갈 뻔한 적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자영업자라서 장중 강의에 집중할 수 없어서 6월 한달동안은 매매를 간혹 하고 강의 위주로 듣다가 7월부터 4000만원 세팅 후 본격적으로 매매를 하였습니다. (이거 처음부터 너무 세팅을 크게 한듯...)
목표는 20%... (아무래도 제가 배 밖으로 간땡이가 나온 듯..)^^
이게 왠~일 입니까?? 목표 20%를 넘어 무려 23%에 가깝게 달성.... 눈물이 앞을 가려...어무이...아부지...조상님..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의 수익금에 비해 너무 조촐하지만 주식인생에서 이런 날도 있다니... 어무이..아부지..조상님.. 누구보다도 종목 선정...기법..그리고 비중 조절에 대해서 차분히..공부 잘 했던 학생처럼 하나하나 알기 쉽게 알려주시고 또 알려주신 비중법사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자주 질문하고 쓸데 없는 질문도 하지만... 이 ~초보가 험한 주식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