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트레이닝스쿨
|
오늘은 장 끝나고 예전 알고 지내던 형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전업을 하시는것을 보고, 이 험난한 주식시장에 다시 발을 놓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제가 도와드릴것은 도와 드리겠지만, 괴로움이 많은 이 시장으로 끌어 들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반성해봅니다. 시장이 연일 하락하여 바쁜 장중이었던것 같습니다. 끝나고 나니 과분한 수익입니다. 수익:800만원 차곡차곡 쌓이는 돈의 크기만큼이나 행복해지고 자유로워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기에..내일도 시장에 참여하고, 매매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 하겠습니다.. 내일은 또 제가 매매에 도움을 준 후배가 한명 있는데.. 큰 수익이 났다고 하면서 소고기 사주러 전라도에서 온다고 합니다.. 소고기 먹으면서 남의 인생에관여하지 말아야겠다...다시한번 반성해야겠습니다..ㅎㅎ 좋은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