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트레이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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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중법사호에서 조용히 묻어가고있는 자엘입니다. 주식한지 이제 갓 1년 6개월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무작정 사면 수익나겠지 하고 막 덤벼들다가. 봉사 문고리 잡아서 수익도 내보았지만, 6개월동안 딱 한달 수익난것같습니다. ㅎㅎ 결국 무엇인가를 득도 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는 살아남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원금 다 날려버리고, 원금의 25%만 남긴 상태에서 마지막 희망의 끈으로 법사호에 탑승을 올해 3월에 했었습니다.
법사호 탑승후에도 수익은 났따 안났따를 반복했어죠. 그래도 무언가 알려면 한두달로 되겠냐 싶어서 지금까지 열심히 리딩을 듣고 있습니다. ^^
그동안 내가 비중법사님과 함께 하면서 어떤것이 변했을까를 나름 찾아봤습니다. 그것은 바로 "수익율" 이였습니다.( 사실 싹다 변했습니다. ㅎ)
전에는 매수되고 1퍼만 올라가도 좋다고 매도하기 바빴고. 비중 200프로 실어서 1퍼만 수익나도 어디냐하면서.........ㅎ 아래는 제가 매매했던 샘플하나입니다. 지금 보니 참 불안해보입니다. 저때는 그래 이렇게만 매매하면 금방 원금 회복하겠다. 그랬었는데요 ㅋㅋㅋ(지금은 원금 다 회복하고 수익중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수익율이 좋으냐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ㅎㅎㅎㅎㅎ 달라진것은 전에는 비중 200퍼 지금은 비중 30~50퍼 안에서만 매매를 한다는겁니다. 비중의 무서움도 가르쳐 주시고, 매수해야할 종목도 장중에 매일같이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말씀해주시고, 마인드도 항상 되새겨주시고, 매매중독도 벗어나게 해주시고, 법사호의 좋은분들과 좋은인연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고맙습니다. 비중법사 강사님.
저번달에 일억 세팅해서. 나름대로 연습해보고 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해보고있습니다. 현재까지 25% 수익율이 정도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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