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마치며...
오늘이 강의 막방인줄 알고 아침에 로그인을 했더니 사용자 아이디가 없다고 나오네요...뜨악...아침부터 멘붕
어제가 마지막날이었네요~ㅠ
법사님께 미처 인사도 못드리고 강의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비중법사님께 지면을 빌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듯이 저에게도 이번강의는 특별하게 기억되네요...
다행(?)스럽게도 장이 안좋을때 강의를 듣게 되어서 좀 더 많은 방어술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지금껏 처음 들어 본 선물과 프로그램을 이용한 공격과방어 그리고 합성엔벨의 숨은자리들은 참 인상적이었네요...
업그레이드된 합성엔벨의 막강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릇에 담고 못담고는 이제부터 제 몫이겠죠...
수익은 딱 기법의 믿음 만큼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통계를 구해서 기법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갖는 것일테고요...
어떤 사람은 기법의 자리에서 매수하고 쫄리면 다이하지만 어떤 사람은 통계를
통한 확신으로 끝까지 먹고 나오듯이요...
실제로 법사호에 많은 분들은 이렇게 매매를 잘하셨습니다.
결국은 믿어 못믿어의 차이 같습니다.
전 주식만큼은 알고 있는것과 실천하는것이 참 어렵습니다.
실천하지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곤 했었는데요...
법사님이나 일일강사로 나오신 고수님들의 한결같은 말씀은 철저하게 시간대를 지켜가며 종목에 따리 비중을 달리하고
본인들이 좋아하는 자리에서만 매매한다는것...그래야만 살아남는다고...
"어렵더라도 반드시 실천을 해야만 하는구나"..."여기서 계좌가 많이 갈리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정말 많이 각인되었습니다.
강의를 연장할까도 했는데...수강중에는 부족한점이 무엇인지 찾아내기가 쉽지 않아서(법사님이 다 해주시기때문에)
이번달은 테스트를 겸해서 혼자 매매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배운내용을 얼마나 잘 습득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도 되네요...ㅎ
끝으로 법사호에 탐승해계신 많은 분들과 일일강사로 나와서 소중한 경험을 말씀해주신 법사호 고수님들 감사드리구요~^^
그동안 좋은 강의 해주신 법사님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상 하수가 느낀 비중법사 강의후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