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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기 커리큘럼 미리보기
작성자 달아요 작성일 2018-08-06
첨부파일 파일 조회 1815

안녕하세요? 제시스페라 1기 2기 수강생인 달아요입니다.

 

지난 일년을 되돌아보니.. 제겐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주식한지는 꽤 됬지만... 제대로 공부한건 제시선생님을 만나고부터니까 일년을 빡시게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전에는 사면 물리고 한달 들고있다 울면서 손절치구..몇일있음 저기 가있고~ 이거 연속이엇네요. 계좌는 깡통을 향해가고있고.. ㅜㅜ;; 그러다 제시선생님 1기 강의 신청하고..나름 각오를 다지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직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까지지는 않는 단계에 온거 같습니다. 장이 좀만 안좋으면 계좌 반토막은 맨날 겪는 일이었거든요. 머리도 안좋고 돈도 없구 센스도 별로고... 요령도 없구 에구.. 그러나 제게 있는 단한가지는 끈기였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끝을 보려고 하는 성향때문에 때론 힘들기도 .. 지금도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꾸준히 제시선생님 기법을 연구하고 공부해왔습니다.

암튼 저는 여전히 공부를 하는 중이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할 겁니다. 한 기법을 꾸준히 공부해보니 희망이 보이네요.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오늘도 여전히 제 주력기법이된 F2 만 열심히 갈고 닦고 있습니다. 일년을 해왔는데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세상에 쉽게 쉽게 되는건 없네요. 역시 ㅜㅜ;

 

암튼.. 1기 2기를 들은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강의 커리큘럼 내용을 살짝 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강의 내용을 보시면 기초이론, 자금관리 및 리스크 종목선정방법.. 뭐하나 없습니다. 바로 마인드에 관련된 얘기입니다. 제시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마인드..  "매일 이기면 된다." 그렇네요... 매일 이기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도 그렇게 안되던 것이... 기법하나 갈고 닦으면서 승율을 높여가다 보니 자연스레 마인드가 정립되더랍니다. 그러면서 늘어가는 계좌를 보면 마인드..자연스레 잡히게 됩니다. 그러다 한방 맞습니다. 그리고 다시 첨부터 다시.. 이렇게 반복하다보니 어느샌가 긍정적이 되며, 자신감이 생기게되더군요. 이거 손절쳐도 다시 한방 먹으면 금새 복구! 그러니 그렇게 안되던 손절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도 손절 못쳐서 질질끌려다니다 한방씩 가끔 맞습니다 ㅜㅜ; 장이 좀 좋아지길 ㅜㅜ;

 

기초이론.. 제스퍼 기법 또는 제스퍼 이론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기초이론은 파동에 근거하고 있으며. 바닥을 잡는 매매입니다. 바닥에서 잡는데.. 잡자마자 수익이죠. 그래서 손절라인이 확실하며, 짧습니다. 몇프로 떨어지면 손절..이런거 없습니다. 바닥 깨면 그냥 손절입니다. 그 다음 바닥까지 대략 10%이상 떨어진다고 보면, 반드시 던져야죠 !!! 어느정도 매매에 익숙해지면 그다음은 비중싸움 그리고 계좌관리라 생각됩니다. 바닥에서 비중실어서 3%먹는게 고점에서 힘들게 5% 먹는것보다 훨씬 수익금이 큽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종가베팅으로 연결시키는 매매입니다.

 

F2  // 5일선과 10일선 사이에서의 매매법입니다. 이 사이의 바닥지점을 찾아 베팅하는 기법이며, 단타도 가능하고 종가베팅도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종가베팅입니다. 또한 익숙해지면 연타도 가능합니다.

F2-1 // 10일선과 20일선 사이에서 행해지는 번지와 비슷한 자리입니다.

R1 // 20일선을 이탈한 종목을 공략하는 단기매매입니다.

R2 // 60일선 위에서 행해지는 단기 매매와 눌림 매매가 있습니다.

F1 // 강한 돌파 매매입니다. 저는 아직.. ^^

 

위의 기법들이 주력 기법이며, 파동이 강하게 생기는 자리를 공략하는 기법입니다. F1을 제외한 나머지 기법들은 일봉상 위치만 다를뿐 분봉상의 모양과 움직임이 매우 유사합니다. 약간씩 차이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하나만 제대로 연마되면 나머지는 자연스레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뉴스/공시 분석. 매우 중요합니다. 종베했는데.. 시간외에 대량의유상증자 결정. 그리고 시외 -10% 하한가.. 저는 상당히 많이 맞아봤습니다. ㅡㅜ; 그러나 지금은 .. 올해는 유증 맞아본적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작년 이맘때는 종베만 하면 악재 쏟아졌는데 말입니다 ㅜㅜ;;  종베하기전에 반드시 체크해야할 부분입니다.

 

암튼.. 이정도로 간단히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파동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 2기때 선생님께서 이미 자세히 말씀해주셧습니다. 무슨 ~ 산 이름으로 예를 드시면서^^;; 파동.. 어려운거 아닙니다. 이미 알고 계시다는게 함정이라면... 음.. 제시스페라 3기의 순항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시스페라 선생님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게 제스퍼 기법의 원리입니다 **

 

// 보충 입니다.

 

** 제스퍼 기법은 선에 얽메이지 않습니다. 단지 판단의 근거로 쓰일 뿐이예요. 선에 닿으면 매수, 아닙니다. 저희는요.. 가끔 그렇게 매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건 상승장이나 꽤 괜찮은 장에서 그럴 상황이 되었을때만 합니다. 하지만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 그리 매매하면 백퍼 물려요. 그래서 철저하게 장의 움직임, 현재 장세 그리고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오히려 심리쪽이 매매의 가장큰 판단 요소입니다.  오늘처럼 매매할 종목이 없으면 아예 베팅 안하기도 합니다.  쓸데없이 물려버리면 진짜 좋은 종목 왔을때 비중을 못실어요.

 

** 제스퍼 기법 사용시 사용하는 선이 하나 있습니다. 제시레인저라 명명된 선입니다. 아마 1기 2기 들으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역시 매매시 이 선에 닿으면 매수!! 아닙니다. 제시레인저 선은 타이밍을 보는 선입니다. 주가의 흐름과 선의 흐름을 차트에서 보면 대략 어느 시점에서 만나겠다.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2시간 후? 3시간 후? 이런식으로 대략 타이밍을 가늠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쯤에서 이시간에 만났을경우 저점이 될 확율이 얼마나 되는가 판단하는데 쓰입니다. 선 위에서 저점이 만들어질것인지 이탈하고 나서 만들어질것인지.. 지수와 시장상황을 보면서.. 그리고 종목의 세기를 보면서 가늠해서 타이밍 매수 들어갑니다.

 

** 직장인도 가능한가하는 질문이 계셨습니다. 제 생각엔.. F1을 제외한 나머지 기법은 직장인이 오히려 더 유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처럼 뻘짓하다 물릴일이없거든요^^;; 특히 장이 안좋을땐 종일 쥘쥘쥘 흐를텐데.. 물릴 일이 없잖아요. 장 마감때까지 기다려서 최저점 매수를 하게되니 엄청 유리하죠. 요즘엔 잘 참는 편인데.. 전엔 못참고 달려들다 물려서 하루종일 쥘쥘쥘 ㅜㅜ;; 그런일이 많았습니다. 저점 형성을 이해하고 저점이 만들어지는 패턴에 익숙해지시면 장 막판에 확인하고 그냥 담그시면 됩니다. 매도는 차트를 보시고 저항대에 걸어두시면 됩니다.  문제는 바닥이 깨질때인데.. 한가지 팁을 드리면.. 저점에 스탑로스를 걸어두면 투매시 후루룩 떨어져서 순간 3~4% 밀려서 시장가매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점 한 두 호가 위에 1 주씩 걸어두시면 체결알림보고 미리 손절칠지 버틸지 결정할수 있습니다.(한두주 추가되봤자 별 영향없습니다)  따라서 저점이 깨지기 전까지 버틸수 있겠습니다. 실상.. 제대로된 종목이 매수가 잘 되었다면 저점은 건들지 않고 날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만약이란 것이 있으니 언제나 방어에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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