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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개월 연속 수익 달성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일 2018-02-28
첨부파일 파일 조회 2058

                성공하지 못했다면

내가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한번에 할 정도로 우수하다면

자신은 그것을 백번의 노력을 쌓아 올려

성취하도록 힘쓰고

다른 사람이 열번하여 될 정도의 재능이 있다면

자신은 천번 행하여 목적을 달성하도록 노력하라.

                                    -중론

 

안녕하세요~^^

 

어제 봉사관계로

오후늦게 집에 왔는데

많이 피곤해서 하루종일 몸이

무겁네요.

낼도 봉사일정이 잡혀있어서

아마 매매를 못할것같기도해서

오늘 미리 결산일지를 올리게 되네요.

(봉사라고 해서 뭐 특별하게 하는건 아니구요.

그냥 이맘때쯤

정기적으로 가는곳이라서...저를 특별나게?생각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ㅡㅜ)

 

벌써 2월마감이네요.

이번달로 634(6개월동안 매달 30%되는 사람)가 5번째로 접어드는데요.

담달이면 포지샘과의 약속대로 6개월로 완성이 되어갑니다.

6개월이 지나면

자유매매로 인해 그때는 좀더 비중을 실어볼까합니다~

저는 모범생이기에 ㅎ선생님말씀을 아주 잘듣습니다 ㅎ

6개월이 되기까지는 꾹꾹참고 제 매매를 다듬는데 신경을쓰겠습니다~^^

 

지금 5개월째 접어들면서

연속연승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통방통할따름입니다~

주된 이유는 아마도

제 매매원칙이 정립이 되어가는 과정이라서 그렇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보는데요.

 

사람들마다 매매방식이 모두다 제각각이고

보는관점,매매타점이 다를수밖에 없는데요~

제가 손실났을때 젤로 큰 리스크가

아무자리에서나 비중을 실었다는것이 큰원인이었다면

원인이었기에

그 문제점을 보완하게 된것이

아주 확실한 자리가 아니라면

1주를 미리 보초병으로 세우고

짜를지 담을지 결정하는게 제 매매습관이 되어있습니다.

그 1주라는 보초병이 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줄은 저도 몰랐네요 ㅎ

이젠 굉장히 익숙한 매매가 되었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다시한번 파동이야기를 해야겠네요~

파동이라고 해서 엘리어트파동을 언급을 하시는데

물론 기본전제로 깔긴하지만

 

파동안에서  제가 좀더 보완하고

다듬은 매매법입니다.

 

그게 제가 잃지않기위한

매매법중 유일한 무기입니다.

상승만한다?

하락만한다?

주식은 상승이있으면 당연 하락이 (조정)이 있어야겠죠?

상승과 하락의 연결고리를

알게되었고~

제 매매보시면 대부분이 변곡점에있는 매매법입니다.

그러니 잃기힘든매매가 아닐까싶네요.

 

상승장에는 누구나 돈벌기 쉽지만

요즘같은 하락장(조정장)에서도 꾸준히 돈을 버는사람만이

살아남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상승장에서든 하락장에서든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만의 무기를 꼭 만드셨음 좋겠습니다~

 

 

 

 

매매일지를 5개월째 특별한일이 없다면

지금까지 꾸준히 작성을 하고있는데요.

사실 무지 힘듭니다.

직장다니랴~

개인일보랴~

공부하랴~

제 개인적인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도

시간이 부족한 현실이지만

저를 보고 희망이라는 파랑새를 찾아다니는

분들을 전 외면할수가 없었기에

꾸준히 일지를 작성하게 된 주된요인인데...

 

사실 요즘은 참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듭니다.

그냥 나도 남들처럼

타점노출하지않고

수익금만 올릴까..

잠시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일지를 올리면

정말 쪽지가 많이 옵니다.

쪽지를 차단하니 메일이 옵니다.

그 주된내용중 물론 참 안타깝고 힘드신분들이

세상에는 많구나 할정도로 도움을 드리고싶은분들도 계시지만

하얀꽃밭속에 검은꽃 한송이가 있다면

아무리 하얀꽃들천지라도 그 한송이 검은꽃이 신경쓰이기 마련인것처럼

 

그중에 가장 저를 맘을 아프게하신분들은

 

첫째,나는 강의비아까워서 강의를 듣지않았다.

     당신은 맘이 약하고 착한사람이니깐 비법좀 전수해달라

 

둘째,매매일지올릴때마다 개인과외받듯이 하시는분이 계십니다.

     매일마다 질문을 줍니다.왜 이종목 왜 타점에서 매매를 했는지~

     자기는 이종목을 했는데 올라갈것같냐?말것같냐?

     장끝나면 그분연락올때가 기다려질정도입니다.

 

셋째.첨부터 지금까지 제가 아는선에 도움을 줄려고 애를 썼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저로서는 어땠는지 몰겠지만..

     자기는 도움받았을만큼 받았으니 주차연에 일지그만올리라고 하십니다.

 

넷째. 매매일지 타점노출하지말라하십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많은 강의를 들었다해도

     헤매는걸 보면 그사람들은 그리 살게 내버려두고

     아까운시간내어서 애쓰지말고

     노출되는거에 민감하니 그만 일지올리라고 반협박?성 하시는분도 계셨습니다.

 

다섯째.매매를 하기전 자기에게 알려주었음 좋겠다고 합니다.

       같은 종목을 매매하다보면 시야가 넓어질거라 믿고 꼭 그리해주기를 바랍니다.

 

여섯째  어떤 고마운 제보자?분에 의하면

        고민끝에 연락주신거라시면서

        저한테 친절과잉으로 접근해서 매매관점 공유하고

        자네들끼리 뒤에서 꼬셨니 어쩠니~하더라는 내용을 보고 기겁을 해서

        노파심에 저에게 카페일지올리시는거 저를 생각해서 반대한다고 하신분도 계십니다.

        그렇다면 나는 소중한 내시간을 빼앗겨 가면서

        정말 진심을 다해 답장을 해주었는데

        결국은 사람마음을 이용했다는것밖에는 안된다 생각하니 사람이 싫어지고

        질려버렸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그래서 지금은 그누구도 믿을수가 없어서

그 어떤

답장을 하지는 않는상태지만요.

 

사실 많이 지쳤습니다.

첨엔 좋은맘으로 시작했는데 이건아니지않나?하는 맘이 더 요동을 칩니다.

이런부류의 분들때문에 사실 맘을 제대로 다쳐서

저도 사람인지라

일지를 그만올릴려고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정말 인간에 대한 생각,이기적인맘들을 주식세계에서 첨으로 접해본

저로써는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늘 제가 강조해왔듯이

전 제가 너무너무 힘들때가 있었기에

그때만 자꾸만 떠오릅니다.

답답하고 막막하던..

간절했던 제 생각이 지워지지않아서 저처럼 힘든분들을 위해서전

그저 도움이 되어야할텐데..이생각이 더 앞섭니다.

전 천사도 아니고 마리아도 아닙니다.

 

포지샘이 그렇게 힘들게 연구하고

눈물쏟아부으시면서 만드신 기법을 세상에 오픈하신것을 보고

전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제가 들은 강의들입니다.

저 강의내용을 보면서

제가 제자신에게 말합니다.

너 많이도 헤매고 다녔구나.

너 참 힘들었겠구나.

그동안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팠을까?

 

제가 걸어온길에 대해서

후회는 없지만

많이 다쳐보고 아팠기에

다시는 아프기싫어서 늘 저는 뼈를 깎는 고통을 참으며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통하였는지 건방지게 들리실지 모르시겠지만

이젠 차트의캔들,위치와 그날의 등락폭만봐도 오를지,내릴지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공부를 시작할무렵에는

하루에 한두시간씩 자면서 공부하면

누구나 될거라 감히 생각해봅니다.

강의를 듣거나 공부할때 댓글놀이도 하지않습니다.

공부할때는 새벽까지

오로지 그시간에 초집중을 합니다.

물론 지금은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한 잠은 잡니다 ㅎ

 

제 건강을 위해 걱정해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은 젊고 전 다른어떤것보다 차트보는게

그어떤 놀이보다 아직은 재밌습니다.

 

 

 

저의 그 노력들을 그저 쪽지하나와 멜하나로

묻어가려하시는분들..제발 그러지말으셨음 좋겠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매매법이 정말 영원하고 오래간다고 생각합니다.

 


 

 

포지호분들에게

정말 한말씀 드리고싶은데요.

물론 잘하고 계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아직까지 힘들어하시는분들이 계시는것같아서

안타까운마음에 말씀을 드리자면

늘..또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모자랄정도인데요.

다른것을 배제해서라도

포지샘이 가르켜주신것만 진짜

제대로 숙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세상이 달라보이고

아침에 눈떴을때 아침장이 두려웠던 마음이

장시작울리는 아가씨목소리가 아주 반갑게

들리는 날이 기다려질날이 옵니다.

정말...반듯이..

 

2라인 3라인에서 반등이 안나오면

왜 나오지않지?

어떤종목은 나오는데 왜 이종목은?

 

스스로에게 물으시고 답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남이 해주는 답은..내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스스로가 찾는 답이 오래가고

다음에 똑같은 상황이 왔을때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일지에서 타점을 공부는 하시되

항상 그날 기준봉이후의 움직임들을 놓치지마시고

연구하시고 또 연구하시면 언젠가는

장밋빛미래가 기다릴거라 확신합니다.

물론 저역시 자만하지않고

늘 노력이란 단어를 품고 지금까지 깨져왔던 과거를

항상 각인시키면서 원칙을 늘 지키면서 또 노력하고 노력할겁니다.

 

 

노력한다고 다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성공한사람들은 다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장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 글 모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전 글 한달 손실없이 마감했습니다.
덧글 1개
  • 하람유 2018-05-19 오후 4:04:29
    노력짱이시네요..ㅎ
    저도 코피한번 쏟으면서 공부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