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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가슴이 뜁니다.
작성자 조아나 작성일 2018-09-30
첨부파일 파일 조회 576

너를 본 순간

                      이승훈

 

 

너를 본 순간

물고기가 뛰고

장미가 피고

너를 본 순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너를 본 순간

그 동안 살아온 인생이

갑자기 걸레였고

갑자기 시커먼 밤이었고

너는 하이얀 대낮이었다...

 

 

 

 

20대에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떠오르던 시가

 

1.5기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3년 전에 회사에서 받은 추석 명절 휴가비를 가지고 주식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초심자의 행운이었는지 그당시 급등주를 따라다니며 쌍방울, 뉴프라이드에서 100%의

 

수익을 올렸었지요.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지 말을 안해도 다 아실겁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접한 강의가 수급 강의었고 총 4명의 강사님께 수급강의를 들었습니다.

 

수급매매는 좋은 매매라는 생각이 들고 계속 미련이 남아서 계속 강의를 들었지만

 

직장인에게는 한계가 있는 매매라는 생각을 늘 했었습니다.

 

그래서 차트매매 강의도 들으면서 수급매매와 차트매매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수급쎄오 1기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차트매매를 주로 하고 있었는데

 

계좌는 빨간불과 파란불을 반복하고 빨간불이 조금씩 늘어 갔지만

 

항상 확신이 없고 불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쎄오샘의 무방을 운명적으로 듣게 되고 강의를 신청하게 됩니다.

 

 

 

수급쎄오 1기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휴직을 하고 전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전의 수급강의를 들으면서는 직장인에게는 한계가 있는 매매인거 같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전업을 하게 될 때나 할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수급쎄오 1기 강의를 들으면서는 직장인도 충분히 할수 있고 수익을 낼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단주를 볼 필요도 없고 체결창을 안봐도 되는 수급매매를 처음 접하고

 

정말 물고기가 뛰고, 장미가 피고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업무시간에 잠깐씩 힐끔힐끔 핸드폰으로 수급을 보는 매매에서 벗어나

 

정말 하루종일 매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휴직을 하고 싶었습니다.

 

휴직계를 작성해서 결재를 올리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주위의 만류로 일단 보류 했지만

 

휴직, 아니 사표를 던질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할겁니다.

 

 

 

 

 

1기 강의가 끝나고 3달동안 직장에서 핸드폰으로 소액으로 열심히 연습매매를 했습니다.

 

조건에 좀 모자라도 막 들이대 보고 깨지기도 해보고 수익도 나보고 1번매매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6월~8월까지 막 들이댔는데도 매달 약손실을 기록하고 큰 손실은 없이 버텨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월부터는 수급쎄오 1.5기 강의를 들으면서 약수익으로 계좌가 빨간불로 바뀌었습니다.

 

 

 

1기는 기본강의 라면 1.5기는 실전 문제풀이 강의였습니다.

 

직장인이라 장중강의를 참여하지 못하고 녹방으로 들었는데

 

회사에서 핸드폰으로 한 두 종목과 씨름하다가 퇴근해서 그날 장중강의를 녹방으로 보면

 

항상 제가 낮에 회사에서 씨름했던 종목이 그날의 핫한 종목이어서

 

회사에서 낮에 예습하고 저녁에 실강의를 듣는 기분이었고

 

낮에 혼자 고민했던 종목에 대해 강의에서 설명을 해주시니까 정말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1기강의가 끝나고 혼자 깨져 볼때는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의심도 들었지만

 

1.5기 강의를 들으면서는 매일 내가 그날의 핫한 종목에 들이대고 있다는 것을

 

매일밤 녹방으로 확인하면서 점점 더 확신이 들었습니다.

 

 

 

쎄오 선생님~ 이런 확신을 가지게 해주시고 자신감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기 강의를 마친 지금 정말 가슴이 뜁니다. 물고기가 뜁니다.

 

다음 글 커다란 자신감과 그릇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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