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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바람이 몰아쳐도 마치호는 순항합니다.
작성자 엠마왇슨 작성일 2018-11-07
첨부파일 파일 조회 63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를 쓸 기회를 빌어 글을 쓰려하니... 매우 떨리는군요^^*

 

 

 

 근래 하락장의 파란색의 소나기를 피해가지 못하며...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더더욱 부족하구나... 란 생각을 되새기며 열심히 또 나아가는 요즘입니다.

 서론이 길면 글이 늘어질 듯 하여 본론부터 밝히고 시작해 볼 까 합니다.

(마치쌤두 서론에 힘 빡주고 시작하셨으니^^ 제자역시^^)

 

 자그마치호 4..... 대박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낌없이 가르쳐 주시고 싶어 하시는 스승님과... 그리고 그것을 열정으로 보답하시려는 제자분들...^^ 그 안에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요즘입니다^^.(하지만 제 실력이 미천한지라... 이해하려 필사적이랍니다... 흑흑)

 

 세부적인 내용은 이렇게 표현하면 쉬울 듯합니다. 그동안 기법과 베팅 방법에 대해서만 연구해 왔다면, 그러한 피상적인 부분들의 내면과 본질에 초점을 둘 수 있는 수업입니다. 제게는 아주 적절한 시기에 너무나도 필요했던 내용이지요.

 한 종목이 시장의 관심을 받으며 탄생을 알리고, 시세를 분출하며 올라가다가, 서서히 그 추세가 꺾이며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이러한 한 사이클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기계적으로 매매하려 하던 제게..

 마치쌤은 왜 그곳이 타점이 되는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과거의 나의 매매를 바꾼다기 보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이 저의 현재까지 생각입니다.

 

 어떠한 공부든지, 운동이든지, 무술이든지... 기초에서 시작을 합니다. 기본동작은 언뜻 보면 쉬워 보이나, 그 정확한 자세를 몸에 체득하는 것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은 어설프게 흉내를 내도 마치 그럴 듯 해 보이는.. 신기한 순간이 있습니다. 제게는 지금까지가 그런 순간이었던 듯합니다. 화려한 기법, 패턴에만 몰두하여 그 원리를 등한시 했던.. (사실 어설프게 알고 넘어갔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기본은 중요하지만 노력하지 않았지요..)

 

 마치쌤께서는 강의 첫날부터 정확하고 명확한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심지어... 너무나 친절하게 웃으며 같이 가주십니다. 못 따라간다면... 그건 100% 제 노력이 부족한 것일 겁니다. 조금 느릴 수 있지만 천천히 라도 따라 갈게요 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런 말씀 드리면 조금 이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수강했던 강사님들께서는 말 그대로 제게는 선생님같은 느낌이 더 강하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자 분들에게 친절과 존중으로 응답해주시는 마치쌤의 모습은.. 제게는 형님같은 느낌이 강한 듯합니다. 작은 꿈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D급 트레이더 지만.. 언젠가 좀 더 나은 트레이더가 되면... 마치 형님께 아우로써 다가갈 수 있기를 꿈 꿔봅니다^^* 아직 작은 꿈이지만 조금씩 나아가고 있으니 분명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아자 아자 아자!!)

 

 더불어 너무나 훌륭하신 동기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장중강의에도 깊이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너무나도 훌륭한 질문과 답변을 듣고 있으면 큰 공부가 됩니다. 듣기만 해도 너무나도 재밌는 농담들과 분위기^^* 화면은 볼 수 없지만 라디오를 듣는 듯 하지요.. 정말 새로운 경험입니다. 이런 화목한 분위기가 있기에 저희 4기가 순항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특히 저희 마치호에는 여러 여신님들이 계셔서 더욱 따듯한 듯 합니다>.<)

 

 '장중에는 비바람이 몰아칠 지라도, 마치호는 순항합니다..^^*’ 

  동기분들 너무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D급 트레이더 엠마왇슨 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저는 부지런히 또 쫓아가렵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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